“폼을 고칠 시간이 없다.” 124승 투수가 제자의 문제점을 진단하다

KBO리그 통산 124승, 한 시즌 20승을 거둔 전 투수 정민태가 후배들에게 쓴소리를 했다. 그 주인공은 한화 이글스의 국내 투수 김민우다. 사진 참고: 스포츠 트렌드 김민우는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했지만 19이닝 1패 26피안타 4홈런 16실점 14탈삼진 11피안타 평균자책점 6.63으로 부진하다. 특히 이번 시즌 초반 매회 출전 기준으로 4득점 5회 만점의 활약을 펼친 활약이 특히 돋보였다. 가장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