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계사 출신 경찰관!
이진아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·경제범죄수사대 수사관(경위·34)은 경찰이 되기 전 회계사로 일할 당시 자금 추적을 했던 일화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. 2011년 23세 나이로 회계사 자격증을 딴 이 수사관은 같은 해 12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삼일회계법인 감사본부, 2019년 11월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 관리기금실에서 근무했다.이 수사관은 회계사로 일할 당시 한 회사의 횡령 사건 수습에 투입된 적이 있다. 한 직원이 회사가 관리하는 자산을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