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망한 증인 이재명 씨는 경기도에서 판사·감사로 재직 중이다.
또 5일 동아일보 취재에 따르면 A씨의 ‘법인카드 유용 의혹’과 관련해 경찰의 참고인 조사를 받은 뒤 극단적 선택을 한 A씨(46)도 있다. A씨는 2020년 9월부터 경기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왔다. 보조금 지급 및 사업경쟁 등을 심의하는 자리로, A씨는 수백만원의 수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 2년 임기 동안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. A씨의 지인은 “도청 공모를 통해 공민감찰관으로 선발돼 다른 공민관찰관 … Read more